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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의 힘’ 한국기업 개발 AI로봇 타이키,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AI분야 현재 1위

【인터뷰3651달러(현재 1146원)의 힘은 놀랍다. 한국 출자 기업이 개발한 AI(인공지능) 로봇 타이키(TYCHE)가 미국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벌이고 있는 ‘타이키를 위한 1달러 캠페인’이 14일 현재 해당 사이트의 AI 크라우드 펀딩 분야 1위를 달리고 있다. ‘타이키를 위한 1달러 캠페인’은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의 미국 현지 출자회사 에이아이브레인과 AI(인공지능) 전문기업인 보나비전이 공동 개발한 타이키 로봇의 11월 출시를 앞두고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 사이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이다. ‘타이키를 위한 1달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킥스타터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다. 이 사이트에서는 세계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개발품 또는 신기술에 대해 세계의 시민들이 작은 정성으로 관심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국전자인증 관계자는 “에이아이브레인은 타이키를 통해 세계적 인공지능 기술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킥스타터 캠페인은 우리 돈으로 1천여원에 불과한 1달러로 한국의 AI로봇 기술을 세계에 정착시키는 작은 정성을 모으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시작한 타이키는 영어(초급단계) 90%를 응답하는 수준의 획기적인 인공지능 로봇으로, 게임만 하던 청소년들과 영어로 대화하고 같이 놀 수도 있다. ‘타이키를 위한 1달러 캠페인’은 앞으로 19일 동안 계속 진행되며 캠페인 기간 동안 1달러부터 선택적으로 후원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199달러 이상 참여자에게는 타이키 한정판을 증정하며, 그 외에 참여한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타이키를 증정할 예정이다. 타이키는 캠페인이 끝나는 11월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시, 온라인 글로벌 마케팅을 시작한다.

한국전자인증의 출자회사인 에이아이브레인과 보나비전이 진행하는 ‘TYCHE, The True AI Companion for Kids’ 제하의 킥스타터 캠페인은 다음 링크로 바로 가서 ‘Back This Project’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407592806/tyche-the-true-ai-companion-for-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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